[이데일리 이학선기자] 정보통신부는 민간 전문인력을 영입해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변호사 3명, 공인회계사 2명을 5급 일반직 공무원으로 특별채용했다고 22일 밝혔다.
정통부는 IT정책 관련 조정 및 분쟁분야의 전문적 지식을 갖춘 법률 및 회계전문가를 공개모집해 최종 5명을 선발했고 이들을 다음달 초 행정사무관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는 "지난해에도 5명을 특별채용했으며 이들은 뛰어난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처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며 "향후 변호사, 회계사, 변리사, 이공계 박사 등 전문인력에 대한 특별채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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