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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는 주중 오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시사 프로그램으로, 유튜브 구독자 수만 162만 명에 달한다. 2008년 5월 첫 방송 이후 약 1년의 공백을 제외하면, 김 PD는 16년 가까이 마이크를 잡아왔다. 2014년 한 차례 박재홍 아나운서로 진행자가 교체됐다가, 이듬해 김 PD가 다시 복귀한 바 있다.
후임 진행자로는 박성태 전 JTBC 뉴스룸 앵커가 낙점됐다. 박성태 앵커는 1999년 한국경제TV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JTBC에서 보도국 정치팀장과 ‘정치부회의’ 앵커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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