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코오롱 스포츠 중국은 지난해 191개였던 점포 수를 올해 225개로 확장할 계획이다. 올해 매출액은 약 8082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6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21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00% 증가했으며, 안타 스포츠의 코오롱 스포츠 중국이 포함된 기타부문의 매출 총이익률은 70%를 상회하고 있다는 것이 이 연구원의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코오롱 스포츠 중국의 매출액과 순이익이 2029년에 각각 2조원과 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동사 지분법 이익 개선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코오롱 스포츠 중국은 코오롱인더가 지분 25%를 갖고 있다.
또한, 코오롱 인더는 KT&G와 함께 친환경 라이오셀 토우 사업성 검증을 진행 중이다. 상업화 합작투자(JV)가 현실화될 경우, 중장기적으로 추가적인 지분법 이익 개선도 예상된다. 아울러 화학부문은 산업자재 아라미드 섬유 실적 둔화를 상쇄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1분기 화학부문 영업이익은 391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