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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압구정에 신규 콘셉트 적용 매장 2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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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4.09 08:49:33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 선봬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선보인 신규 콘셉트 매장을 압구정에 추가로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뚜레쥬르 압구정직영점’은 압구정역 5번 출구쪽에 80평 규모로 있다. 지난 12월 강남직영점 오픈 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매장이다.

뚜레쥬르 압구정직영점은 ‘편안하고 맛있는 일상의 한 조각’을 콘셉트로 제품과 공간을 일상에서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로 선보인다. 제품은 생크림 케이크, 패스트리, 식사빵 중심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유럽 식사빵 라인업도 강화한다. 특히 ‘포카치아 존’을 운영해 다양한 맛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포카치아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기본부터 세이보리, 샌드위치까지 다채롭게 선보인다. 포카치아와 잘 어울리는 스프도 판매한다.

회사는 공간을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게 구성했다. 규모를 늘린 것은 물론, 1인석부터 오픈형 다인석까지 다양한 유형의 테이블을 배치해 누구나 오래 머물고 싶은 카페형 공간으로 조성했다. 빵 구매 공간과 카페 공간을 분리하고, 빵을 만드는 공간은 오픈 키친 형태로 운영해 고객과의 소통과 신뢰를 강화할 예정이다.

‘뚜레쥬르 압구정직영점’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각 시간대별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는 지난 12월 강남직영점을 통해 신규 BI 및 SI를 공개하며 차별화된 콘셉트와 고품질의 제품, 공간을 선보였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매장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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