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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코카-콜라사의 수분보충음료 토레타!가 21일 마포구 동교동 CGV 연남점에서 팝업 체험존 '토레타! 월드'를 선보였다. '토레타! 월드' 팝업 체험존은 '수분 가득한 도심 속 숲'이라는 컨셉을 갖고 토레타!를 마셨을 때 갈증은 비워지고 수분은 채워지는 기분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호수와 숲 등 다채로운 공간으로 꾸며졌다. 토레타! 빈 병을 가져오면 1일 100개 한정으로 나만의 '토레타! 월드' 식물을 심어볼 수 있는 '마이 온 토레타! 월드(My Own Toreta! World)'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는 오는 9월 23일까지 진행된다. 모델들이 '토레타! 월드' 팝업 체험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코카-콜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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