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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올투자증권은 데브시스터즈에 대해 마케팅비와 인건비 감소에 따른 마진율 개선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7만2000원에서 9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하정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분기를 시작으로 회사 마진에는 두 가지 주요 개선이 이뤄진다”며 “마케팅비와 인건비 감소에 따른 마진율 개선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와 같은 적극적 마케팅의 필요성이 감소해 1분기 마케팅비는 전 분기 대비 69% 감소할 것”이라며 “올해 연간 마케팅비 비중 가이던스는 10%이며 이는 지난해 마케팅비 비중 대비 14%포인트 감소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인건비의 경우 성과급 효과가 제거돼 지난 1분기 인건비는 전 분기보다 49%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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