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보는 24개국 1000여 기업이 참가한 이번 평가에서 유일하게 ESG 및 지속가능경영 2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또 보고내용·혁신성·정보전달력 등 8개 평가항목 종합점수 100점 중 99점을 받으며 전체 6위, 우리 기업 중 최고점을 받았다.
국내 2~5위는 한국환경공단(전체 22위), 한국공항공사(전체 27위), 한국동서발전(전체 40위), KCC(전체 71위) 순이었다.
무보는 지난해 보고서에서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 지지 선언을 하고 신규 해외 석탄발전 지원중단을 결정하는 등 ESG 금융지원책을 도입했다. 또 지난해 11월 ESG위원회를 설립해 더 실효 있는 ESG전략과 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이 보고서는 무보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볼 수 있다.
이인호 무보 사장은 “우리의 ESG경영 노력과 성과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돼 뜻 깊다”며 “창립 30주년을 맞는 올해도 ESG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 성장을 추구하는 동시에 우리 수출기업이 국제 ESG경영 요구에 더 적극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과대망상'이 부른 비극…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母[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