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슬기 기자] 두산중공업(034020)이 인도네시아에서 1조 6000억원 규모의 건설 계약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2.36%(190원) 오른 823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전날 두산중공업이 인도네시아 국영 건설업체인 HK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IRT와 ‘자와 9호, 10호기’ 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총 공사비 1조 9000억원 중 두산중공업 수주분은 1조 6000억원이다.
![소년범 절반 정신질환…의사는 비상근 2명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1003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