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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삼계탕'으로 가정간편식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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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기 기자I 2018.06.20 09:41:58

패스트푸드 브랜드 최초 가정간편식 제품 선봬

[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오는 21일 첫 가정간편식(HMR) 제품 ‘맘스터치 삼계탕’(사진)을 선보인다. 패스트푸드 브랜드가 가정간편식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처음이다.

맘스터치 삼계탕은 오랜 기간 닭고기 활용 메뉴를 개발하며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으로, 100% 국내산 닭에 찹쌀·인삼·대추를 넣고 긴 시간 우려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선사한다.

상온보관 후 간단히 데우기만 하면 조리가 끝나, 집에서 편하게 외식을 즐기려는 1인 가구와 혼밥족 등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은 크기에 따라 대중삼계탕(800g), 소중삼계탕(600g) 2종으로 나뉘며 가격은 각각 6900원, 4900원으로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특수 매장 등 일부 매장을 제외한 맘스터치 전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최근 가정간편식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삼계탕을 시작으로 가정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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