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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통합전산망 활성화 위한 공연법 개정 방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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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호 기자I 2018.05.25 08: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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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 28일 공청회 개최
노웅래 의원 대표발의로 개정안 준비

공연예술통합전산망 활성화를 위한 공연법 개정안 공청회(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객관적인 공연·예매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공연예술통합전산망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함께 ‘공연예술통합전산망 활성화를 위한 공연법 개정안 공청회’를 오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노웅래 의원이 공연예술통합전산망(이하 공연전산망) 연계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해 대표발의를 준비 중인 공연법 개정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준비됐다. 해당 법안은 △공연전산망 운영 근거 마련 △공연 관계자의 가입 및 자료전송 의무에 관한 사항(공연법 개정안 제4조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선영 문체부 공연전통예술과장이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운영 및 관련 법안 필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김현진 예술경영지원센터 정보분석팀장은 공연법 개정안에 대한 주요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토론회 좌장은 유희성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이 맡는다. 정인석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장, 신문철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이사, 안성아 추계예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 교수, 이선재 예스24 ENT 본부장, 배관표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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