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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에 따르면 ‘페니 하우스’는 100% 과테말라 원두를 사용했다. 에스프레소 원액을 동결 건조해 과테말라 원두 고유의 스모키한 향과 진한 다크 초콜릿의 풍미를 담았다. 페니 하우스(일반)와 페니 하우스 미니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했다.
스틱 한 봉당 100~220원으로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10개입, 30개입, 130(100+30)개입으로 구성된 페니 하우스(일반)의 가격은 각각 2200원, 5700원, 1만6900원이다. 페니 하우스 미니는 1700원, 4400원, 1만3000원의 가격에 제공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는 높은 휴대성과 간편한 이용 방법, 거기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추구하는 소비자의 소비 패턴에 맞춰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스틱 커피 페니 하우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커피전문점의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까지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페니 하우스는 1600년대 영국 런던에서 유행하던 커피하우스에서 착안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당시 커피값 1페니로도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삶의 가치를 논할 수 있는 곳이라는 의미로 페니 하우스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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