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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안성 푸르지오' 24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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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I 2015.12.24 09:54:47
△대우건설이 경기 안성 가사동에 공급하는 ‘안성 푸르지오’ 모델하우스를 찾은 방문객들이 단지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대우건설이 경기도 안성시 가사동 175 에서 분양하는 ‘안성 푸르지오’가 2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안성 푸르지오’는 지하 1층 지상 16층~23층 아파트 10개동 759가구로 안성시에서 처음으로 분양되는 푸르지오 브랜드 아파트다.

전용면적별로 △59㎡A 373가구 △59㎡B 82가구 △74㎡A 222가구 △74㎡B 62가구 △74㎡C 20가구로 전세대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90만원대로 예상되며, 중도금이자후불제 및 저층부(5층 이하) 중도금무이자가 적용된다.

24일에 1순위 청약에 이어 28일 2순위 청약을 받고 당첨자 발표는 내달 4일이다. 계약은 11~13일까지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성시 보개원삼로 94에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800-9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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