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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부사장은 16일 삼성 서초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년 1위 달성 전략을 차질없이 추진 중”이라며 “자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출시한 프리미엄 주방가전 ‘셰프컬렉션’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엄 부사장은 “8월 말까지 셰프컬렉션이 미국 내 1200개 매장에 들어간다”며 “이렇게 많이 판매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유명 요리사들이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한 셰프컬렉션은 지난 3월 국내에 출시됐으며, 지난달에는 미국 시장에도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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