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상하이지사] 최근 중국 증시에 기업공개(IPO)를 신청한 6개사중 3개사의 상장 신청이 통과되고, 3개사는 승인을 받지 못했다고 동방조보가 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위)는 전날 열린 발행심사위원회에서 주하이(珠海)의 항치다신국제화공(恒基达鑫国际化工)과 쓰촨(四川)의 톈지리튬(天齐锂业)、쟝인(江阴)의 중남중공(中南重工) 등 3개사의 상장 신청을 통과시켰다.
저쟝(浙江)의 멍나양말(梦娜袜业)의 상장신청은 불허했다.
차스닥 상장을 신청한 항저우(杭州)의 정방스프트웨어(正方软件), 광둥(广东)의 관하오생물과기(冠昊生物科技)등 2개사는 이날 열린 차스닥 발행심사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