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이랑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는 26일 하이닉스(000660)의 신용등급을 `B+`로 하향조정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negative)`으로 제시했다.
앞서 23일 무디스도 하이닉스의 신용등급을 종전 `Ba3`에서 `B1`으로 낮추고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negative)`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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