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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브라운더스트2는 대만, 일본 대형 게임쇼 참가하며 마케팅을 지속, 해외 매출 비중이 상승한 것이 고무적”이라며 “N주년 업데이트 효과로만 반등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 저변 넓어지며 실적이 우상향하고 있어 Top tier(톱티어) 서브컬처 IP로 자리 잡는 중”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P의거짓’은 DLC까지 성공적으로 론칭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했다. 퀄리티만 유지된다면 다음 시리즈는 더 높은 판매량이 확정적”이라며 “퍼블리셔의 브랜드 가치 자체가 높아져 현재 준비 중인 울프아이·자카자네 퍼블리싱 작품, 라운드8에서 준비 중인 다수 PC·콘솔 게임의 마케팅 효율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23년 이후 충성도 높은 IP 개발력을 증명했고, 크고 작은 신작들이 연달아 흥행해 실적도 우상향했다”며 “P의거짓 이후 크고 작은 신작들의 성과로 과거 대비 실적 안정성이 높아진 것은 주가수익비율 밴드를 완만하게 우상향 시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