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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새해 출산한 女직원들에 삼성 최신 공기청정기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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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기자I 2023.01.24 19:57:19

카드에 "항상 가정에 행복 가득하길" 적어
다문화 가정 이룬 직원에 에버랜드 이용권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한턱 톡톡히 냈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달 출산한 여성 임직원 64명에게 삼성전자의 최신형 공기청정기를 최근 선물했다. 이 회장은 선물과 함께 전달한 카드에 “가정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며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사랑스러운 자녀가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기를 바라며 항상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썼다.

사진=삼성전자
이 회장은 다문화 가정을 이룬 외국인 직원 가족 180명에게는 에버랜드 연간 이용권과 기프트카드를 보냈다.

이 회장의 한턱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지난해 추석 땐 삼성 계열사 직원 가운데 다자녀 가정에 최신 모바일 기기를 줬고, 장기 해외 출장 중인 직원 가족에게는 굴비 세트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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