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파이낸싱(Green Financing)은 탄소 중립 등 기업과 사회의 친환경 성장을 위한 금융 지원을 의미한다. ESG 경영이 세계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금융권에서 강조되고 있다.
신한카자흐스탄은행은 이번 그린파이낸싱 조달을 통해 500만불 규모의 재원을 확보했고 친환경 기업에게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탄소중립전략(Zero Carbon Drive)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진출국가에서도 확대하기 위해 이번 그린 파이낸싱을 추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향후 카자흐스탄 정부의 Green Economy 전환계획에 따라 현지 ESG 관련 자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ESG 관련 기업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며 “앞으로 신한금융그룹의 ESG 슬로건인 ‘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을 기반으로 친환경 금융과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해 미래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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