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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임혜숙(왼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콘레드호텔에서 열린 민·관 합동 '6G 전략회의'에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 대사대리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2028~30년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 6G 상용화를 앞두고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 개최한 이날 회의에는 김우준 삼성전자 부사장 등 민간 기업 대표들과 김동구 연세대 교수 등 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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