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관계자들이 중국 전력 및 중전기기 업체의 제조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벤치마킹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이번 연수에 참여하는 업체는 지난해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10개와 올해 상반기에 선정된 5개 등 15개다. 이들 업체는 남통효성변압기 공장과 함께 일반변압기를 생산하는 후광전기, 중국 내 협력사 5개 업체를 방문해 주요공정과 현장 관리방법을 견학하고 공정 개선 사례 등을 공유한다.
조현준 효성 전략본부장(사장)은 “해외 현장 연수가 협력사들의 기술 경쟁력 확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술 및 품질 향상, 생산성 혁신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륙 직전 기내 ‘아수라장'…혀 말린 발작 승객 구한 간호사[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1816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