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세 이상 고객이면 누구나 동반 1인과 함께 참가할 수 있다. 드레스 코드는 ‘딥 블랙’이다. 참가 희망자는 폭스바겐 홈페이지에서 내일(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이색 공간에서 맥주와 함께 전시된 차량을 감상하고 버벌진트, 치타, 디제이 소다 등 음악인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 더 비틀 클럽을 1년 동안 탈 수 있는 시승권을 추첨하는 현장 이벤트도 있다. 그 밖에 SNS와 연계한 베스트 드레서 선발 대회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에 대한 마이너스 옥션도 열린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비틀은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개척하고 알려온 모델”이라며 “이번 파티를 통해 비틀의 남다른 감성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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