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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패션업계의 캐주얼 의류 확대와 아웃도어 인구 증가 상황에 대응해 여성 고객 소비 패턴 및 패션 선호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여성 아웃도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품 구성은 럭셔리한 글램핑에 어울리는 ‘에코 글램핑’ 라인, 가벼운 트레킹과 등산 등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리파인드 트레킹’ 라인, 세련된 도시감성으로 자연과 도심에서 멀티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무브’ 등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비비올리비아는 상반기 50개 올리비아로렌 매장 입점 목표를 뛰어넘어 현재 60개 매장에 입점해있다. 회사측은 올 한해 100개 매장 입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200억원 매출 달성 및 2017년 1000억원대 브랜드 성장을 목표로 두고 있다. 지난 3월 7일 첫 오픈한 연신내점은 첫 주말 매출 6000만원, 3월 한 달간 1억 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최영욱 올리비아로렌 사업본부장은 “3월 한달 간 반응을 주시한 결과 기존 올리비아로렌 충성 고객 외 젊은 신규 고객이 유입되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올리비아로렌과 비비올리비아를 ‘따로 또 같이’ 전략으로 폭넓은 연령대의 여성층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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