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전설리 기자] 한올제약(009420)은 프로테아제-내성 폴리펩티드의 경구 투여 제형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구용 인터페론 알파는 소화관의 소화효소에 오랜시간 분해되지 않아 소화관을 통해 혈중으로 흡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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