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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티에스, 삼성SDS 출신 김병수 전무 영입…전략사업본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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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9.08 07:41:54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다올티에스(대표 홍정화)가 전략사업본부 강화를 위해 IT 전문가 김병수 전무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김 전무는 앞으로 회사의 신사업 발굴과 전략적 GTM(Go-To-Market) 전략을 총괄한다.

김병수 다올티에스 전무
김 전무는 UNIX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HPE에서 14년간 기술지원센터 부장을 역임했으며, 삼성SDS에서 12년간 상무로 근무하며 클라우드사업부 인프라기술팀을 이끌었다. 최근까지는 에스넷시스템 부사장 겸 클라우드센터장을 맡아 퍼블릭 클라우드 사업과 AI GPU 온프레미스 구축 사업을 총괄했다.

다올티에스는 김 전무가 인프라·보안·클라우드·AI 분야에서 기술과 영업을 두루 아우른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사업본부에서 AI 신사업과 SI 영역을 포함한 핵심 사업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전무는 “AI 솔루션은 기업 업무 적용을 넘어 국가 차원의 초거대 AI 구축과 대국민 서비스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AI 솔루션과 플랫폼, 전용 인프라 구축이 필수인 만큼 다올티에스의 전략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올티에스㈜는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워크스테이션 등 하드웨어 인프라 공급과 더불어 클라우드, 가상화, 인공지능 등 다양한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IT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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