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무는 앞으로 회사의 신사업 발굴과 전략적 GTM(Go-To-Market) 전략을 총괄한다.
|
다올티에스는 김 전무가 인프라·보안·클라우드·AI 분야에서 기술과 영업을 두루 아우른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사업본부에서 AI 신사업과 SI 영역을 포함한 핵심 사업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전무는 “AI 솔루션은 기업 업무 적용을 넘어 국가 차원의 초거대 AI 구축과 대국민 서비스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경쟁력 있는 AI 솔루션과 플랫폼, 전용 인프라 구축이 필수인 만큼 다올티에스의 전략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올티에스㈜는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워크스테이션 등 하드웨어 인프라 공급과 더불어 클라우드, 가상화, 인공지능 등 다양한 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IT 전문기업이다.


![[르포]베이징 들썩였다…현대차 아이오닉V 공개현장 ‘인산인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40103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