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6일 서울대 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서울의대 비대위)는 지난 4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실시한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 68.4%로 오는 1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의대생·전공의 복귀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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