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에선 5개사 245만주, 코스닥 시장에선 46개사 2억7276만주가 의무 보유 등록에서 해제된다.
의무 보유 등록 해제 주식 수 상위 3개사는 네오이뮨텍KDR(2643만주), HLB이노베이션(024850)(2593만주), 엠벤처투자(019590)(2100만주)다.
또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 수 상위 3개사는 율촌(146060)(61.08%), 인스웨이브시스템즈(450520)(60.14%), 우듬지팜(403490)(39.89%) 순이었다.
예탁원 관계자는 “모집(전매제한)이 의무 보유 등록 사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