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비타민 샤워필터를 판매하는 생활건강 브랜드 비타스파는 자사제품을 일본 오프라인 유통매장 ‘돈키호테’의 22개 매장에 입점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또한 비타스파는 올해 3월 일본 전역의 100개 매장에 입점하기로 합의하여, 4월 중순 완료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 (사진=㈜비비드앤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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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앤컴퍼니는 작년 1월 일본 뷰티 전문 유통회사인 (株)MoriHBC와 제휴를 통해 일본 온·오프라인 시장에 안정적으로 연착륙했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 및 현지 소비자 욕구에 맞춘 신제품 출시로 많은 호응을 얻으며 일본 욕실용품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돈키호테에 입점된 비타스파의 비타민 샤워필터’ 샤워기 및 욕실 수전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기능성 샤워필터로 함유된 성분을 통해 물속 잔류염소제거와 피부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비타스파 바디레시피 바디필링패드’는 1년간 제품 현지화 작업을 통해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토대로 개발하여 출시되었으며, 돈키호테 입점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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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스파는 미국에 이어 일본 시장에도 안정적으로 진출 후 중국 위생허가 또한 앞두고 있다.
이미령 ㈜비비드앤컴퍼니 대표는 “현지에서는 생소한 비타민 샤워필터 제품들의 홍보를 서두르지 않고 다양한 형태와 방법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며 주요 고객층의 소비 패턴과 니즈를 파악한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라며 “비타스파 바디필링패드 또한 현지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