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엔씨소프트(036570)는 미국 산마테오에 있는 모바일 게임 스튜디오를 직원 수 100명의 규모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윤재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4일 실적발표후 가진 컨퍼런스콜에서 “산마테오 모바일 게임 스튜디오를 현재 빌드업중”이라며 “현재까지는 60명 정도가 고용됐고 앞으로 100명정도의 스튜디오로 만들 목표”라고 말했다.
윤 CFO는 “현재 활발하게 게임을 개발중”이라며 “스튜디오에서 자체 제작한 게임과 함께 엔씨소프트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만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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