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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證, 일주일마다 만기 해외 '위클리 옵션' 거래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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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기자I 2015.05.26 10:43:20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만기를 기존 한 달에서 일주일로 줄인 해외 ‘위클리 옵션’을 국내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됐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6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유렉스(EUREX)의 위클리 옵션 거래를 국내 최초로 런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위클리 옵션은 일주일 단위로 만기가 돌아와 만기가 한 달인 기존 옵션 상품에 비해 매수 비용이 저렴하고 유동성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위클리 옵션 거래 개시를 기념해 7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클리 옵션을 1계약 이상 거래한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현금 3만원을 지급하고 CME 거래소의 해외선물옵션 상품을 거래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5계약당 10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단, 캐시백 금액은 최소 1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중국선물옵션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A50선물, H지수선물/옵션, 항셍선물 등 중국관련 선물옵션을 거래하는 모든 고객에게 5계약당 10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캐시백 한도는 위클리 옵션 이벤트와 같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www.truefriend.com)나 해외선물옵션 24시간 데스크(1577-1282), 고객센터(1544-500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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