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초록뱀(047820)미디어는 자회사 초록뱀이앤엠의 해외진출 조인트벤처 설립을 위해 지분 50%(2만3912주)를 주나인터내셔날(JUNA Internatinal)에 처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매각금액은 3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1.15%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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