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획득한 ISO 22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업무연속성경영체계 국제표준으로 재난·사고 등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조직의 업무가 중단될 경우에도 핵심 기능을 유지하고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와 절차 등에 대한 기준을 제시한다.
김경대 구청장은 “이번 인증은 우리 구의 재난대응체계를 국제표준에 따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라며 “인증 획득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기능이 흔들림 없이 작동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용산구)
![[포토] 용산구, ISO 22301 국제 인증서 수여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2700564.jpg)
![[단독] '취직 못한 회계사' 문제 심각…“신입 더 뽑아달라” 절박한 호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80108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