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난치성 항암치료제와 당뇨합병증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압타바이오(293780)가 상장 첫날 약세다.
1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압타바이오는 시초가 대비 6400원(12.75%) 급락한 4만 3800원을 기록 중이다. 공모가(3만원) 보다는 약 31.5% 높은 수준이다.
압타바이오는 난치성 항암치료제 2종과 당뇨합병증 치료제 5종 등 7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으로 기술특례 제도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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