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한화손해보험(000370)이 손해율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한화손해보험 주가는 전일대비 3.36% 하락한 546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김도하 SK증권 연구원은 “한화손해보험은 손익구조 15% 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44% 감소한 1103억원,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45% 줄어든 816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4분기 별도기준 시장 기대치인 당기순손실 39억원 대비 적자폭이 크게 확대됐다”며 “이는 100%에 육박하는 자동차 손해율과 영업일수 증가를 감안해도 상승폭이 높았던 장기 위험 손해율, 투자수익률 부진 등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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