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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Y’는 Y24?Y틴 요금제를 통해 1020세대의 자유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제시해온 KT(030200)가 론칭한 전용 단말 브랜드다.
요금제부터 단말까지 Y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3위 스마트폰 제조 업체 ‘화웨이’ 제품인 ‘Be Y폰’과 ‘Be Y패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Be Y폰’은 5.2인치 FHD 디스플레이, 3GB램을 탑재하였고 지문인식 기능까지 지원하며, 출고가는 31만6800원(VAT포함)이다.
‘Be Y폰’을 LTE 데이터선택 699요금제 이용 시 공시지원금 27만6000원에 추가 지원금 15%까지 더하면, 실구매가는 0원이다.
KT는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올레샵 및 전국 KT매장을 통해 ‘Be Y폰’ 사전예약가입을 실시하며, 예약가입 고객 전원에게 화웨이 정품 블루투스 스피커를 제공한다.
예약 가입 고객 중 30명을 추첨하여 ‘Be Y패드’를 증정할 계획이다.
31일(수) ‘Be Y’ 광고모델인 래퍼 비와이와 KT의 프로젝트 아이돌 유닛 ‘Y틴’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 우주소녀의 축하공연과 함께 ‘Be Y Launching Party’를 진행하며, 29일(월)까지 KT 올레샵(www.ollehshop.com)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하여 초대권(1인 2매)을 제공한다. 래퍼 비와이의 ‘Be Y’ 티저영상은 29일(월)부터 유튜브(https://youtu.be/A2Biy-WBn68)를 포함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KT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슈퍼할부카드’로 ‘Be Y’ 단말을 할부 구매하면 이용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48만원의 통신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멤버십 포인트로 추가할인(할부원금의 5%, 최대 5만원) 및 포인트파크를 통해 신용카드 포인트 등 각종 제휴사 포인트를 모아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어 ‘Be Y’ 단말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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