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나비작가 김홍년 개인전 ‘화접(花蝶), 감정의 구조화... 행복 날다’ 개막식이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개최되어 30일까지 전시된다.이번 전시는 새봄의 문턱에서 꽃과 나비의 이미지를 통해 인간 감정의 본질과 존재의 가치를 사유하며 작품을 해 오고 있는 김홍년 작가의 오랜 조형 탐구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결정적 계기로 기획됐으며 240×400cm, 220×420cm에 이르는 대형 연작을 비롯해 224×292cm 규모의 작품 2점 등 총 16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개막식에서 주태석 전 홍익대학교 대학원장, 이기영 월간미술 대표, 김종근 미술평론가, 정기창 한국예총 자문위원, 이왕호 한국미협 지부장, 고완석 G-아트 대표, 권순칠 화백, 안현일 화백, 김윤환 화백, 손서영 화백, 이성영 화백, 이선엽 팔레드 서울 대표, 변성희 갤러리 에포크 대표, 월간미술 이기영 대표, 노익희 the 아트뉴스 국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편, 김홍년 작가는 미국 Installation 및 BFC 갤러리, 한국 현대아트갤러리, 가나아트갤러리, 한강 세빛섬 솔빛전시관,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와 미국 뉴욕 첼시 인듀스트리얼 부스 개인전 등 국내외 23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또 그의 화접영상은 2023년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전시돼 K-아트의 위상을 높혔다. 그의 작품은 2020년 삼성의 갤럭시20 폴더블폰 ‘플립Z’ 초기 출시 행사의 “Beauty in the Butterfly” 프로젝트와 2022년 쥬얼리 브랜드 티르리르와의 콜라보 “Romantic Lovefly”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김 작가는 평면 회화와 설치 미디어아트 영역까지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토포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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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나비작가 김홍년 개인전 ‘화접(花蝶), 감정의 구조화... 행복 날다’ 개막식이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개최되어 30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새봄의 문턱에서 꽃과 나비의 이미지를 통해 인간 감정의 본질과 존재의 가치를 사유하며 작품을 해 오고 있는 김홍년 작가의 오랜 조형 탐구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결정적 계기로 기획됐으며 240×400cm, 220×420cm에 이르는 대형 연작을 비롯해 224×292cm 규모의 작품 2점 등 총 16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개막식에서 주태석 전 홍익대학교 대학원장, 이기영 월간미술 대표, 김종근 미술평론가, 정기창 한국예총 자문위원, 이왕호 한국미협 지부장, 고완석 G-아트 대표, 권순칠 화백, 안현일 화백, 김윤환 화백, 손서영 화백, 이성영 화백, 이선엽 팔레드 서울 대표, 변성희 갤러리 에포크 대표, 월간미술 이기영 대표, 노익희 the 아트뉴스 국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김홍년 작가는 미국 Installation 및 BFC 갤러리, 한국 현대아트갤러리, 가나아트갤러리, 한강 세빛섬 솔빛전시관,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와 미국 뉴욕 첼시 인듀스트리얼 부스 개인전 등 국내외 23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또 그의 화접영상은 2023년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전시돼 K-아트의 위상을 높혔다. 그의 작품은 2020년 삼성의 갤럭시20 폴더블폰 ‘플립Z’ 초기 출시 행사의 “Beauty in the Butterfly” 프로젝트와 2022년 쥬얼리 브랜드 티르리르와의 콜라보 “Romantic Lovefly”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김 작가는 평면 회화와 설치 미디어아트 영역까지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토포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