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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구조적 실적 성장세에 중장기 성장 동력까지 산업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한 상황이라는 것이 이 연구원의 분석이다.
그는 “내년부터 BTS도 합세하는 등 고연차 라인업이 이끄는 역대급 규모의 경제가 확인될 시점”이라며 “상반기 MD에 이어 하반기 공연까지, 산업의 구조적 성장이 재확인될 것이고, 중국 내 공연 재개 또한 시간문제”라고 전했다.
즉, 펀더멘털은 갈수록 견조해지나 단기 모멘텀만 약화한 구간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3분기 실적 시즌을 기점으로 주가 반등세를 기대한다고 이 연구원은 전했다. 한동안의 상승으로 누적된 심리적 부담이 최근 조정 구간을 거치며 완화된 가운데, 펀더멘털이 재확인될 시점이 왔다는 의미다.
이 연구원은 “단기적인 실적 성장 동력은 저연차 라인업의 수익구간 진입 및 고연차 라인업 활동에 따른 규모의 본격화일 것이며, 중장기적으로는 잠재시장(TAM) 확대 여부일 것”이라며 “중국 모멘텀의 경우 경제적 실리 고려 시 공연 재개 유인이 큼 외부 변수만 없다면 점진적 재개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선호주를 하이브(352820)로 제시했다. 단기적으로는 현지화 아티스트 관련 투자비 부담으로 실적 부진 불가피하나, 중장기적으로는 잠재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두드러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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