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기차관,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복구 상황 점검

김영환 기자I 2025.07.20 17:24:29

노 차관, 집중호우로 피해 본 삼가시장을 방문
“피해 복구 끝까지 챙길 것” 강조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0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합천 소재 삼가시장을 찾아 피해복구 지원을 약속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노 차관은 이날 삼가시장 피해현장을 살펴보며 복구 상황을 점검한 데 이어 큰 피해를 입은 점포를 방문해 상인을 위로하고 복구 완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삼가시장은 72개 점포 전체가 침수되는 등 피해를 겪어, 현재는 복구작업이 진행 중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노 차관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으신 상인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빠른 시일내에 정상영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경상남도, 합천군 등과 긴밀히 협조해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