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의 상속·증여 관련 도서들이 법률 조항이나 세금 절감 방법에 집중했다면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는 단순한 법률·세무 안내를 넘어 삶의 중요한 결정 과정과 가족 간 갈등 예방까지 고려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상속과 분쟁 △상속ㆍ증여와 세금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됐으며, 각 장마다 실제 사례와 해결 방안을 함께 제시해 독자들의 이해를 더욱 높였다. 법률 개념을 쉽게 풀이함과 동시에 유언장 작성, 유류분 반환 청구, 혼인ㆍ출산 증여재산공제, 상속세 및 증여세 절세 방안 등 실질적인 이슈를 풍부한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또 최근 개정된 법률과 판례를 반영해 독자들이 최신 법률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상속·증여 절차와 세금이슈를 함께 분석하며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해석을 결합해 독자들이 보다 명확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저자인 양 변호사는 화우자산관리센터 자산분쟁팀장으로 상장기업 오너 일가 및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유류분 반환, 상속재산 분할 심판 등을 수행해왔다. 허 변호사는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조세 분야의 쟁송·자문 전문가로 화우자산관리센터 조세자문팀을 이끌고 있다.
양 변호사는 “상속과 증여는 단순한 재산 이전이 아니라 가족과 자산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문제”라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깨닫고 보다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허 변호사 역시 “이 책이 상속과 증여를 앞둔 분들에게 불안과 혼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화우는 법률 지식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법률 서적을 출간해오고 있다. 2012년 국내 로펌 최초로 전문 분야별 실무법률서 ‘화우총서’를 발간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법률문서 작성 안내서 ‘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를 출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