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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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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현 기자I 2025.02.17 09:51:13

화우 상속·증여·조세분야 변호사 실무 경험 집약

[이데일리 최오현 기자] 법무법인 화우의 상속·증여 및 조세분야 변호사들이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한 도서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를 발간했다.
(사진=법무법인 화우)
화우는 상속·증여에 따른 세금 문제부터 자산 승계 방법까지 폭넓게 다룬 입문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상속·증여세가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될 중요한 경제적 이슈가 됨에 따라 분쟁이 늘고 있어 대비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다. 국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화우 자산관리 센터에서 자산 분쟁과 조세 자문을 담당하는 양소라(45·사법연수원 37기)ㆍ허시원(41·변호사시험 2회) 파트너 변호사가 공동 집필했다.

기존의 상속·증여 관련 도서들이 법률 조항이나 세금 절감 방법에 집중했다면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는 단순한 법률·세무 안내를 넘어 삶의 중요한 결정 과정과 가족 간 갈등 예방까지 고려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상속과 분쟁 △상속ㆍ증여와 세금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됐으며, 각 장마다 실제 사례와 해결 방안을 함께 제시해 독자들의 이해를 더욱 높였다. 법률 개념을 쉽게 풀이함과 동시에 유언장 작성, 유류분 반환 청구, 혼인ㆍ출산 증여재산공제, 상속세 및 증여세 절세 방안 등 실질적인 이슈를 풍부한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또 최근 개정된 법률과 판례를 반영해 독자들이 최신 법률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상속·증여 절차와 세금이슈를 함께 분석하며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해석을 결합해 독자들이 보다 명확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저자인 양 변호사는 화우자산관리센터 자산분쟁팀장으로 상장기업 오너 일가 및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유류분 반환, 상속재산 분할 심판 등을 수행해왔다. 허 변호사는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조세 분야의 쟁송·자문 전문가로 화우자산관리센터 조세자문팀을 이끌고 있다.

양 변호사는 “상속과 증여는 단순한 재산 이전이 아니라 가족과 자산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문제”라며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사전 대비의 중요성을 깨닫고 보다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허 변호사 역시 “이 책이 상속과 증여를 앞둔 분들에게 불안과 혼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화우는 법률 지식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법률 서적을 출간해오고 있다. 2012년 국내 로펌 최초로 전문 분야별 실무법률서 ‘화우총서’를 발간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법률문서 작성 안내서 ‘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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