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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부진에는 국내 박스오피스 부진에 따른 극장 부진과 플래그십 스토어 레노베이션에 따른 실내놀이터 부진, 방송 부문의 선판매 부재 영향이 컸다는 설명이다.
올해는 방송 부문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것이 이 연구원의 설명이다. 판매가격과 판매량, 비용의 고른 개선 및 풍부한 대작 라인업 효과, 중국 수출 재개 시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유효하다는 평가다. 공간 부문의 경우 업황은 여전히 부진하나 영업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효과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먼저 올해 2분기 글로벌 OTT와의 기존 공급 계약이 마무리되면서 비독점공급의무가 해제될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에 더욱 다양한 글로벌 OTT로의 판매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존 대비 더욱 높은 프로젝트 리쿱율을 기대할 수 있게 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판매량은 2025년 캡티브 10편, 논캡티브 10편, 영화 3편으로 총 23편의 납품이 확정됐다. 납품은 판가 조건이 유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하반기에만 16편이 예정돼 있다. 대작 라인업으로는 상반기 ‘협상의 기술’, ‘굿보이’, ‘넉오프’, 하반기 ‘마이유스’, ‘캐셔로’, ‘자백의 대가’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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