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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티이는 지난 3일과 4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455.83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앞서 국내외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 총 2074개사가 참여해 경쟁률 1148.16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 99.1%(가격미제시 비율 포함)가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했다. 최종 공모가 1만1400원은 희망공모범위 상단이다.
아이에스티이는 앞서 진행한 IR을 통해 2023년 SK하이닉스(000660)의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된 후 전공정핵심장비인 PECVD 데모장비를 공급하였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양산 검증 완료를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24년 초에 개발한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특화된 풉 클리너(FOUP Cleaner) 장비의 지속적인 판매 등을 통해 올해 연간 예상 매출액 706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의 실적 성장을 전망한 바 있다.
조창현 아이에스티이 대표이사는 “상장 후 SiCN PECVD 양산 검증 완료와 풉 클리너 고객 확장에 속도를 내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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