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면으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하는 학생 전원이 학교 로비에서 자가 키트 검사를 진행하고 입실했다. 또한 발열 체크와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지켜 진행되었다.
서울호서예전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신입생들에게 축하의 인사와 계열(전공) 소개, 교육과정, 특성화 과정 소개, 수강 신청 안내와 학생 임원진 소개 등 학교생활에 꼭 알아야 할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는 재학생 선배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축하 공연에는 서울호서예전에서 국내 최초로 전공 수업을 진행하는 아프로댄스 전공 학생의 화려한 무대와 교내 댄스팀 밀베 크루와 HOUSE OF HAC, BUT 등 양일에 걸쳐 다양한 무대가 진행되었다.
나경식 실용무용예술 교수는 “2022년을 시작하면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현장 경험인 각종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여 학생들이 그동안 묶여 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교내에서 할 수 있는 환경을 새롭게 개선하고, 실용교육에 발맞춰 온라인이 아닌 현장에서 경력을 쌓아가 예술인들의 취업과 데뷔가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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