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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빅마켓 "설 선물 대세는 친환경·DIY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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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19.01.29 08:54:45
(사진=롯데쇼핑)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롯데마트의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이 다음 달 5일까지 친환경 세트와 DIY 세트(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 등을 선보인다.

친환경 취급자 인증을 받은 한우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최근 친환경 상품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진데 따른 것으로, 친환경 한우갈비세트(700g*3)는 13만 5000원에, 포브라더스(4Brothers) DIY 호주산 냉장 세트(호주산 살치살 900g+토시살 800g+사태600g)는 8만 9000원에 판매한다.

포브라더스는 초도작업 및 진공포장을 호주에서 완료하고 고객이 원하는 부위만 선택해 원하는 크기로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축산 세트를 구입할 때보다 최대 10% 가량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친환경 한우꼬리반골세트(4kg)는 10대 카드로 구매 시 4만원에 판매한다. 한우에 비해 필수지방산 함량이 높아 식감이 뛰어난 친환경 화식한우 세트(화식 한우 등심500g*2입+국거리500g+불고기500g)는 16만9000원에 준비했다.

최민혁 롯데마트 축산 MD(상품기획자)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고려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선물할 수 있는 친환경 선물세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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