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게임빌(063080)이 유명 모바일게임 ‘확산성 밀리언아서(이하 ’밀리언아서‘)’의 해외 서비스를 곧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게임빌과 스퀘어 에닉스(대표 마츠다 요스케)는 이 게임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마지막 최적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배포 지역은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 등이다. 기존 서비스 지역인 한국, 일본, 중국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시장에서 서비스가 시작되는 셈이다.
‘밀리언아서’는 스퀘어 에닉스의 카드배틀 RPG로 2012년 일본에 처음 출시됐다. 30주 이상 매출 상위권에 랭크됐다.
게임빌 측은 “한국 기업이 가진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와 일본 업체가 가진 유명 IP의 결합으로 해외 시장에서 윈윈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게임빌, 글로벌 앱스토어 매출 11위 선정
☞조정 받아도 좋고, 상승 중일 땐 더 좋다. 저평가된 종목을 노려라.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33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