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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3일의 선거운동 기간 동안 민심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며 “전국 곳곳에서 이재명과 민주당의 오만을 향한 분노의 불길이 솟아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내 삶과 내 자유를 지키겠다는 국민들의 열망이 뜨겁게 모아지고 있다”며 “이제 투표장으로 나가야 한다. 지금 바로 투표장으로 나가 달라”고 했다.
장 대표는 “투표해야 심판할 수 있다. 투표해야 지킬 수 있다. 투표하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3일 페이스북 통해 메시지
"13일의 선거운동, 민심의 변화 온몸으로 느껴"
"투표하면 반드시 승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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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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