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진우 기자] 갤러리아면세점63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기간인 지난 30일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인 씨트립(Ctrip)과 공동기획한 ‘갤러리아X씨트립 춘절 쇼핑데이’를 진행했다. 춘절 기간 중 씨트립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들은 갤러리아면세점63을 방문해 메이크업 쇼, 한복체험, 씨트립 스티커 모으기 등 각종 이벤트에 참여했다. 아쿠아플라넷63 투어와 아라호에서의 공연 관람, 63푸드키친에서의 만찬 등을 즐기며 쇼핑과 문화체험이 결합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 관련기사 ◀☞ 사드배치 후폭풍…유커, 93만→54만명 급감☞ '춘절쾌락(春節快樂)' 서울시내 점령한 14만 유커☞ 中 '한한령'에도 유커 '한국관광' 막지 못했다☞ '유커' 대신 '싼커'..면세점 쇼핑하고 가성비 높은 호텔서 숙박☞ 의료관광 유커 300여8명, 대전에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