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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교보문고는 16일 서울 신도림역 인근에 바로드림센터와 핫트랙스 디큐브시티점을 오픈,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전체 927㎡(281평) 규모로 교보문고 도서와 핫트랙스의 문구, 기프트, 음반 등의 인기상품을 큐레이션해 휴식과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바로드림센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하고 있는 바로드림서비스를 센터로 확대해 운영하는 것. 모바일 쇼핑 확대에 따라 바로드림서비스의 이용 접점을 확대,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였다. 아울러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분야별 인기도서 코너가 소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바로드림센터는 디큐브시티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것. 인근 직장인들과 지역주민들이 모바일 또는 인터넷 채널로 책을 주문, 바로드림센터에서 책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
핫트랙스 디큐브시티점은 기존 20·30대 젊은층은 물론 다양한 상품과 휴식 공간으로 모든 연령대의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특히 문구, 음반, 기프트, 디지털 제품 등을 진열하는 것은 물론, 혁신적인 비주얼머천다이징(VMD)을 통해 쇼핑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아울러 매장 내에서 독서와 쇼핑, 휴식을 함께할 수 있는 카페를 핫트랙스 내부에 직영으로 운영한다.
한편, 교보문고 바로드림센터와 핫트랙스 디큐브시티점은 오픈을 기념, 다채로운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픈 현장에서 모바일교보문고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북리워드쿠폰 1000원을 증정하고, 센터를 이용한 독자들에게는 구매 금액대별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밖에 도서와 문구, 음반, 기프트 상품 구매고객 대상으로 매장 내 북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 50%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5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100명에게 빅(BIC) 필기구 세트 증정, 독일 유명 만년필 브랜드인 라미(LAMY) 구매 시 카트리지를 무료로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