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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협력업체와 상생 협의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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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I 2011.01.20 10:49:39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SK건설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협력업체들과 `행복날개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 SK건설 행복날개 협의회 발대식 모습

이 날 행사는 SK건설 윤석경 부회장을 포함한 SK건설 임직원과 협의회를 구성할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복날개협의회는 SK건설의 협력업체 중 심의를 거쳐 총 51개 업체가 선정돼 토목, 건축, 기전, 플랜트 등 4개 분과로 활동하게 된다.

행복날개협의회는 분과 간담회, 정기 총회 등 정례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향후 SK건설의 협력업체와 관련된 행사는 모두 행복날개협의회의 운영일정과 연계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협의회 회원사에 대해서는 금융(자금)지원 및 입찰참여기회 확대 등 SK건설이 협력업체에 지원하고 있는 각종 지원프로그램 혜택에 대한 우선권이 부여된다.

정진철 SK건설 사업지원부문 전무는 "행복날개협의회 구성을 통해 협력업체들과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일원화된 채널을 갖게 된 만큼 더욱 실질적인 상생협력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SK건설은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금융(자금)지원, 대금지급조건 개선, 기술(개발)지원 및 보호, 교육훈련 등 지원, 기타 상생지원 등 5대 지원과제와 그에 따른 13개 중점 추진사항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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