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문영재기자] 이재록 기아자동차(000270) 재경본부장은 22일 미국 조지아 공장과 관련 "당초 일정대로 공사중"이라며 "올 12월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재경본부장은 "장비설치를 일부 마쳤다"며 "철도 등 인프라 부분 등의 공사도 이미 완료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올 하반기부터 시범 생산이 이뤄질 것"이라며 "투입차종도 협의중인데 최종적으로 2~3개 차종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관련기사 ◀
☞기아차, 작년 영업익 3085억..5분기째 흑자행진(상보)
☞기아차, 4Q 영업익 359억..5분기째 흑자행진(1보)
☞`쏘렌토` 다카르랠리 9574km 완주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