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세형기자] 일경(008540)은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김형일 외 1인이 회사 지분 14.48%와 경영권을 100억원에 이성욱씨에게 매각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 10억원은 계약일 당일 지급하고 나머지 90억원은 다음달 14일까지 양수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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