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불영향구역은 28.5㏊(추정치)이며, 총화선 3.1㎞ 중 1.3㎞에 대해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산불 발생원인은 조사 중이며, 인근 주민 4가구 6명이 가로리교회로 대피를 완료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진화헬기 및 진화인력 등 가용한 진화자원을 총동원해 일몰 전까지 주불진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헬기 8대·인력 288명 투입 진화율 42%…주민 6명 대피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